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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파일(HWP) 제대로 읽는 AI 찾고 계신가요? 문서 기반으로 대화하는 지식검색 AI, 로컬독스

소장, 준비서면, 감정평가서까지. 한국 법률 실무는 HWP 파일로 돌아갑니다. ChatGPT·Gemini가 한글 파일을 읽기 시작했지만, 표 속 수치를 정확히 읽고 출처를 뷰어로 즉시 검증하는 AI는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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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wan Kim
Mar 19, 2026
한글 파일(HWP) 제대로 읽는 AI 찾고 계신가요? 문서 기반으로 대화하는 지식검색 AI, 로컬독스
Contents
소장도, 준비서면도, 감정평가서도 전부 한글 파일(HWP)입니다Gemini와 ChatGPT, 이제 HWP를 읽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잘 읽나요?HWP를 "읽는 것"과 "제대로 읽는 것"은 다릅니다4가지 기준으로 비교해봤습니다. ChatGPT · Gemini · NotebookLM vs 로컬독스로컬독스가 변호사 실무에서 다르게 작동하는 4가지 순간① 감정평가서 HWP 파일 그대로 올리고, 수치를 뽑는다.② 이미지·스캔으로 삽입된 별첨 자료. AI Vision이 읽어낸다.③ 준비서면 작성 전 크로스체크. 흩어진 수치를 한 번에 검증한다.④ 증거 자료 전체 검색. 기밀 문서, 외부로 나가지 않는다지금 이런 상황이라면, 로컬독스가 맞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HWP를 읽는 AI와, HWP를 제대로 읽는 AI참고자료

소장도, 준비서면도, 감정평가서도 전부 한글 파일(HWP)입니다

한국 법률 실무는 한글(HWP) 파일로 돌아갑니다.

소장, 답변서, 준비서면, 감정평가서, 손해계산서, 회계감정서. 법원에서 받은 서류, 상대방이 제출한 증거 자료, 감정인이 작성한 보고서 그 대부분이 .hwp 또는 .hwpx 파일입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이 파일들은 AI가 읽지 못했습니다.

ChatGPT에 HWP 파일을 올리면 돌아오는 답은 하나였습니다.

"지원하지 않는 형식입니다."

Gemini도, Claude도, NotebookLM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말 업무보고에서 "정부 공문서가 AI가 못 읽는 아래아한글로 작성되어 있다"며 직접 지적할 만큼, HWP의 AI 호환성 문제는 한국 전체의 숙제였습니다.

그래서 변호사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HWP를 PDF로 변환해서 올렸습니다. 그런데 변환하면 표가 깨졌습니다. 이미지로 삽입된 별첨 자료는 아예 사라졌습니다. 결국 AI의 답변을 믿지 못해, 원본 파일을 다시 열어 직접 확인하는 이중 작업이 반복되었습니다.

Gemini와 ChatGPT, 이제 HWP를 읽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잘 읽나요?

최근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2025년 11월, Google의 Gemini 3.0이 HWP 네이티브 처리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이어서 2026년 3월, ChatGPT도 HWP/HWPX 파일 파싱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랫동안 '한국만의 문제'로 남아 있던 벽이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HWP 파일을 ChatGPT나 Gemini에 올려서 쓰면 될까요?

조금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HWP를 "읽는 것"과 "제대로 읽는 것"은 다릅니다

HWP 파일에는 두 가지 형식이 있습니다.

  • HWP (구형): 마이크로소프트의 OLE 복합 문서 포맷을 기반으로 한 바이너리 구조. 내부 데이터가 압축·암호화되어 있어 텍스트 추출 시 구조가 왜곡되기 쉽습니다.

  • HWPX (신형): XML 기반의 개방형 구조. AI가 처리하기 훨씬 쉽지만, 법원과 감정기관에서 여전히 구형 HWP로 발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Gemini 3.0과 ChatGPT가 HWP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은, 텍스트 내용을 어느 정도 추출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변호사 실무에서 핵심이 되는 표 속 수치, 이미지로 삽입된 별첨의 금액, 이자율 계산표에서는 여전히 오인식이 발생합니다.

더 결정적인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AI가 "37페이지 3행의 금액은 42,380,000원입니다"라고 답했을 때, 변호사님은 그걸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결국 한글 파일을 직접 열어, 37페이지로 넘어가서, 3행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이중 작업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4가지 기준으로 비교해봤습니다. ChatGPT · Gemini · NotebookLM vs 로컬독스

비교 항목

ChatGPT

Gemini

NotebookLM

로컬독스

HWP / HWPX 직접 지원

✅ 최근 지원 시작

✅ Gemini 3.0부터

❌ 미지원

✅ 완전 지원

표 속 수치 정확도

⚠️ 구형 HWP 바이너리 파싱 왜곡 빈번

⚠️ 텍스트 추출 방식, 표 구조 불안정

❌ HWP 미지원으로 확인 불가

✅ 문서 원문 기반 정확 추출

이미지·스캔 표 인식

❌ 이미지 내 수치 누락 또는 오인식

⚠️ 일부 인식, 복잡한 표 불안정

❌

✅ AI Vision으로 스캔·이미지 표 인식

출처 페이지 뷰어 연동

❌ 텍스트 출처 언급만 가능

❌ 텍스트 출처 언급만 가능

⚠️ 소스 링크 제공, 정확도 불안정

✅ 해당 페이지 즉시 이동·하이라이트

기밀 문서 외부 유출 차단

❌ OpenAI 클라우드 전송

❌ Google 클라우드 전송

❌ Google 클라우드 저장

✅ 로컬 처리, 원본 미전송

ChatGPT와 Gemini가 HWP를 '읽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법정에서 쓰일 수치를 다루는 실무라면, "읽을 수 있다"와 "믿고 쓸 수 있다"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출처를 말해주는 것과, 클릭 한 번에 해당 페이지를 바로 보여주는 것, 그 차이가 실무에서 이중 작업을 없애는 열쇠입니다.

로컬독스가 변호사 실무에서 다르게 작동하는 4가지 순간

로컬독스는 문서 기반으로 대화하는 지식검색 AI입니다. PDF, 한글 파일 등 문서를 연동하면, 팩트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AI입니다. 변호사님들이 주로 증거검색용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로컬독스를 사용하면 실제 내 업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 실례 4가지를 소개합니다.

① 감정평가서 HWP 파일 그대로 올리고, 수치를 뽑는다.

파일 변환이 필요 없습니다. .hwp 파일을 그대로 업로드하고 질문하세요.

"이 감정평가서에서 항목별 평가액과 합계를 정리해주세요."

로컬독스는 문서 원문에서 수치를 정확히 추출하고, 각 수치가 어느 페이지 몇 번째 표에서 나온 것인지 출처를 함께 명시합니다. 그리고 그 출처를 클릭하면 뷰어가 즉시 해당 위치로 이동해 원문을 하이라이트로 보여줍니다.

PDF로 변환하다 표가 깨지는 문제, 변환 후 다시 원본과 대조하는 이중 작업 둘 다 사라집니다.

② 이미지·스캔으로 삽입된 별첨 자료. AI Vision이 읽어낸다.

한글 법률 문서에는 이미지 형태로 삽입된 자료가 많습니다. 감정평가서 뒤에 붙은 현황 사진 속 수치, 스캔 처리된 구 계약서 별표, 이미지로 들어온 위약금 조항 등. 일반 AI는 이 부분을 건너뛰거나, 있다고 인식했어도 내용을 읽어내지 못합니다.

로컬독스의 AI Vision 기능은 이미지로 삽입된 표와 수치도 인식합니다. 별도로 캡처하거나 수동으로 타이핑할 필요 없이, 파일 안의 모든 내용을 하나의 문서로 처리합니다.

③ 준비서면 작성 전 크로스체크. 흩어진 수치를 한 번에 검증한다.

"원고 측 감정평가서와 피고 측 반박 의견서의 평가액 차이를 연도별로 비교해주세요."

두 개의 HWP 문서를 동시에 올리고, 이렇게 질문하면 됩니다. 로컬독스는 두 문서에 흩어진 수치들을 종합해 비교 표로 정리하고, 각 수치의 출처 페이지를 각각 명시합니다. 준비서면에 수치를 옮겨 적기 전, 원문과의 대조를 클릭 한 번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④ 증거 자료 전체 검색. 기밀 문서, 외부로 나가지 않는다

법률 사건의 증거 자료에는 당연히 기밀 정보가 포함됩니다. 재무 데이터, 미공개 계약 조건, 개인정보. 이것들을 ChatGPT나 Gemini에 올리는 것은 사실상 Google 또는 OpenAI 클라우드 서버에 전송하는 것과 같습니다.

로컬독스는 다릅니다. 문서를 읽고 검색하는 핵심 과정은 내 PC(로컬)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기밀 증거 자료를 외부 서버에 보내지 않고도, AI의 분석 능력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런 상황이라면, 로컬독스가 맞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을 확인해보세요.

  • [ ] 감정평가서, 손해계산서, 회계감정서를 주로 HWP 파일로 받는다

  • [ ] ChatGPT나 Gemini로 요약한 뒤에도, 수치만큼은 직접 원문에서 재확인한다

  • [ ] AI가 알려준 출처를 클릭해서 바로 확인할 수 없어서, 파일을 다시 열어 직접 찾는다

  • [ ] 이미지나 스캔으로 삽입된 표나 수치가 AI에게 무시되는 경험을 한 적 있다

  • [ ] 기밀 소송 자료를 외부 클라우드 AI에 올리는 것이 내심 불안하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지금 사용하는 AI 도구가 변호사 실무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HWP를 읽는 AI와, HWP를 제대로 읽는 AI

ChatGPT와 Gemini가 한글 파일을 읽기 시작한 건 분명한 진전입니다. 하지만 법률 실무에서 "읽었다"는 것과 "믿고 준비서면에 쓸 수 있다"는 것 사이에는 여전히 큰 간격이 있습니다.

표 속 수치가 정확한지, 이미지 안의 금액이 맞는지, 출처로 제시된 페이지가 실제 그 내용인지 이것들을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한, AI를 쓰는 이유의 절반은 사라집니다.

로컬독스(LocalDocs)는 한글(HWP/HWPX) 문서를 파일 변환 없이 직접 처리하고, 답변과 동시에 해당 출처 페이지를 뷰어로 열어주며, 원문 하이라이트로 즉시 검증할 수 있게 합니다. 이중 작업 없이, 기밀 유출 걱정 없이, 법률 문서 검토에 AI를 온전히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증거 자료를 제대로 읽는 AI가 더 단단한 사건 준비를 만듭니다.

👉 로컬독스로 우리 사무소 법률 문서 직접 사용해보기


참고자료

  1. HWP 파일을 챗GPT, 제미나이가 이제 읽을수 있다 — 브런치

  2. "AI가 못 읽는 아래아한글 공문서"… 李대통령도 지적한 HWP 포맷 한계 — 조선비즈

  3. ChatGPT, Gemini, Claude can use Hangul HWP files — 10원 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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