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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AI 추천 5가지 비교 (2026): 세무 자동화부터 회계 지식검색까지, 회계·재무 전용 AI 총정리

2026년 국내 회계·재무 전용 AI 5가지(자비스·혜움 알프레드·삼일 택스 에이전트·AuditSay+·클로브AI)를 개요·특징·가격·장단점으로 비교합니다. ERP가 아닌 진짜 회계 AI만 골라, 세무 자동화부터 회계 지식검색까지 우리 업무에 맞는 회계 AI 추천 기준과 내부 문서 분석 대안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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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wan Kim
Jun 29, 2026
회계 AI 추천 5가지 비교 (2026): 세무 자동화부터 회계 지식검색까지, 회계·재무 전용 AI 총정리
Contents
한눈에 보는 회계·재무 전용 AI 5가지1. 자비스 (Jobis): 초기 스타트업의 든든한 AI 세무 비서개요. 특징. 가격. 장점. 단점. 2. 혜움 알프레드 (Alfred): 채팅으로 끝내는 재무·세무 AI 에이전트개요. 특징. 가격. 장점. 단점. 3. 삼일 택스 에이전트: 회계법인이 만든 세무 전문 지식검색 AI개요. 특징. 가격. 장점. 단점. 4. AuditSay+ (삼정KPMG): 근거 조항을 짚어 주는 회계 지식검색 AI개요. 특징. 가격. 장점. 5. 클로브AI (Clobe.ai): 자금 흐름에 특화된 관리회계 AI개요.특징. 가격. 장점. 단점. 우리 회사에 맞는 회계 AI, 이렇게 고르세요그런데 정작 '우리 회사 내부 문서'는, 어떤 AI도 읽어 주지 않습니다마치며참고자료

매달 통장·법인카드 내역을 엑셀로 내려받아 전표를 쪼개고, 결산·감사철마다 세법 예규와 K-IFRS 기준서를 일일이 뒤지느라 밤을 새우시나요? 2026년 현재 회계·재무 업무는 AI 자동화로 가장 빠르게 재편되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회계사가 맡던 엑셀 작업과 전표 정리 같은 반복 업무부터 AI로 대체되기 시작했고, 빅4 회계법인들도 앞다퉈 회계·세무 전용 AI를 직접 개발해 시장에 내놓고 있습니다.

문제는 "회계 AI"라고 검색하면 ERP 프로그램부터 챗봇까지 성격이 완전히 다른 도구가 뒤섞여 나온다는 점입니다. 더존 위하고나 이카운트 같은 통합 ERP는 회계를 하나의 모듈로 다루는 '전사 자원 관리' 도구이지, 회계·재무 업무 자체를 지능적으로 처리해 주는 'AI'와는 결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ERP를 걷어내고, 회계·세무·재무 업무에 특화된 진짜 AI 5가지만 골라 개요·특징·가격·장단점으로 비교해 드립니다. 그리고 이들 전용 AI가 공통적으로 닿지 못하는 영역, 즉 '우리 회사 내부의 문서를 직접 읽고 분석하는' 일까지 짚어 드릴게요.

한눈에 보는 회계·재무 전용 AI 5가지

먼저 전체 그림을 잡고 가시죠. 회계 AI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하나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세무·기장·자금을 자동화하는 '실무 자동화형', 다른 하나는 세법·회계기준 같은 전문 지식을 근거와 함께 찾아 주는 '전문 지식검색형'입니다.

서비스

유형

핵심 강점

대략적 가격

주 사용층

자비스
(Jobis)

세무 자동화형

금융정보 자동 집계 + 세무대행 올인원

인공지능 경리 월 33,000원~ / 세무대행 월 80,000원~

1~10인 초기 스타트업

혜움 알프레드 (Alfred)

세무 자동화형

RAG 기반 채팅 + 24시간 질의응답·신고 연계

월 10만 원 이하 지향

소상공인·법인 사업자

삼일 택스 에이전트

전문 지식검색형

세법 법령·예규·판례 RAG 검색, 인용 원문 제공

연 150만~3,000만 원(크레딧제)

세무사·기업 세무팀

AuditSay+ (삼정KPMG)

전문 지식검색형

회계 지식검색, 근거 조항 제시로 환각 제거

별도 문의(B2B)

회계사·감사·재무팀

클로브AI (Clobe.ai)

자금 관리형

은행·카드 거래 96% 자동 라벨링, 자금일보

법인 핵심 기능 무료

자금·재무 담당자

이제 각 서비스를 하나씩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1. 자비스 (Jobis): 초기 스타트업의 든든한 AI 세무 비서

개요.

자비스앤빌런즈가 운영하는 클라우드 기반 회계·세무 서비스입니다. '인공지능 경리'라는 이름처럼, 경리 직원을 따로 두기 어려운 초기 스타트업을 주 타깃으로 합니다. 스크린 스크래핑 기술로 전자세금계산서, 법인계좌 거래내역, 법인카드 사용내역 같은 금융정보를 자동으로 끌어와 정리해 줍니다.

특징.

AI가 모든 거래내역을 자동으로 분류해 매출과 비용을 정리하고, 잔고·매출·비용 현황을 매일 아침 이메일로 보내 줍니다. 회계 현황은 대시보드와 리포트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대표가 따로 챙기지 않아도 회사 자금 상태를 매일 파악할 수 있죠. 여기에 '세무대행'을 결합하면 공식 파트너 세무사가 기장부터 부가세·원천세·법인세 신고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구조가 됩니다.

가격.

인공지능 경리는 1개월 무료 체험 후 월 33,000원(VAT 별도)입니다. 세무대행은 직원 수·매출 규모에 따라 월 80,000원(VAT 별도)부터 책정되며, 복식장부 기장대리·부가세/원천세 신고·인건비 관리가 포함됩니다. 단, 법인세·종합소득세 신고 수수료(세무조정료)는 별도로 과금됩니다.

장점.

회계·세무를 사실상 외부에 위임하면서도 우리 회사 금융 데이터를 매일 투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자금 여력이 빠듯한 초기 조직에 적합합니다.

단점.

세무대행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기능이 제한적이고, 회사가 커지면서 필요해지는 관리회계나 내부 문서 분석 영역은 다루지 않습니다.

2. 혜움 알프레드 (Alfred): 채팅으로 끝내는 재무·세무 AI 에이전트

개요.

2017년부터 세무 서비스를 운영해 온 혜움이 2025년 5월 정식 출시한 재무·세무 특화 AI 에이전트입니다. 핵심은 '채팅형'이라는 점인데요. 사용자가 대화창에 질문을 입력하면 의도와 문맥을 파악해 직접 업무를 수행하거나, 학습된 내부 전문 DB를 근거로 즉시 답변합니다.

특징.

주요 기능은 재무·세무·노무 24시간 질의응답, 각종 세금·사업 서류 발급, 세금 납부 및 신고 연계, 사업 조건에 맞는 환급금 추천 등입니다. 주목할 점은 답변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적용하고, 설립 초기부터 카카오톡 상담으로 축적한 2,200만 건의 자연어 데이터를 학습시켰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코파일럿을 넘어, 보고부터 실제 업무 수행까지 처리하는 '집사형 AI'를 지향합니다.

가격.

혜움은 전통적인 경리 아웃소싱 비용(통상 월 70만 원 선)을 월 10만 원 아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같은 일부 기능은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장점.

복잡한 메뉴를 익힐 필요 없이 채팅만으로 세무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RAG 기반이라 일반 생성형 AI보다 재무·세무 도메인 답변의 신뢰도가 높습니다.

단점.

학습된 내부 DB와 공개 세무 데이터를 근거로 답하는 구조이므로, 사업자 일반의 재무·세무 처리를 돕는 비서에 가깝습니다. 우리 회사만의 미공개 회계 자료나 개별 계약서를 직접 분석하는 용도는 아닙니다.

3. 삼일 택스 에이전트: 회계법인이 만든 세무 전문 지식검색 AI

개요.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PwC가 직접 만든 세무 전문 AI 에이전트입니다. 삼일회계법인이 보유한 방대한 세법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연어로 질문하면 전문적인 답변을 신속하게 제공합니다. 빅4가 만든 솔루션이지만 내부 전용이 아니라, 세무사·기업 세무팀이 구독해 쓸 수 있는 외부 상품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징.

법인세법·소득세법·부가가치세법·상속세및증여세법·조세특례제한법은 물론 OECD 이전가격 가이드라인까지 폭넓은 세법 자료를 학습했고, 매주 최신 법령·예규·판례를 업데이트합니다. 질문이 모호하면 AI가 먼저 추가 정보를 요청하고, 학습된 자료만으로 부족하면 알아서 웹 검색까지 수행합니다. 특히 답변에 인용한 법령·예규·판례의 원문을 즉시 확인할 수 있어 근거 검증이 쉽습니다. 자체 개발한 핵심 검색 알고리즘은 Hugging Face MTEB 임베딩 리더보드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보안 측면에서는 ISO 27001 인증, Azure 클라우드 보안, 데이터가 외부로 학습되지 않는 Private LLM, 요청 시 즉시 삭제 정책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격.

크레딧제로 운영되며 연 단위 요금제입니다. 개인사업자 전용 BIZ-SOLO가 연 150만 원, 이후 Light(연 300만 원)·Standard(연 750만 원)·Pro(연 1,500만 원)·Max(연 3,000만 원)로 사용자 수와 크레딧이 늘어납니다. 2주 무료 체험도 제공합니다.

장점.

세법 해석이 잦은 세무사·세무팀에게 강력합니다. 인용 원문 제시와 매주 업데이트로 정확성과 적시성을 모두 확보했습니다.

단점.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입니다. 가장 저렴한 개인사업자 전용 BIZ-SOLO도 연 150만 원이고, 사용자 몇 명이 함께 쓰는 Standard·Pro 플랜은 연 750만~1,500만 원에 달해 소규모 조직이 가볍게 도입하기엔 부담이 큽니다. 게다가 크레딧 소진 시 100 크레딧당 15만 원씩 추가 충전해야 하고, 후속 질문일수록 크레딧 사용량이 늘어 비용 예측이 쉽지 않습니다. 또한 어디까지나 '세법이라는 공용 지식'을 검색·해석해 주는 도구라, 우리 회사의 감사조서나 계약서 같은 내부 문서를 직접 분석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4. AuditSay+ (삼정KPMG): 근거 조항을 짚어 주는 회계 지식검색 AI

개요.

또 다른 빅4인 삼정KPMG가 운영하는 회계 지식검색 AI Assistant입니다. 국내외 KPMG의 지식산출물을 한곳에 집대성한 회계정보 검색시스템 'AuditSay'에 생성형 AI를 접목한 것으로, 단순 검색을 넘어 자료 활용 수준 자체를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징.

AuditSay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학습해, 회계사가 일일이 자료를 뒤지던 검색 시간을 크게 줄여 줍니다. 핵심은 답변을 제공할 때 관련 근거 조항을 함께 제시해 생성형 AI의 환각 위험을 제거한다는 점입니다. 최신 자료도 지속적으로 반영해 검색 결과의 적시성을 확보합니다. 회계기준 해석이 필요한 상황에서 근거 기준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품질을 높여 줍니다.

가격.

별도로 공개된 요금제 없이 B2B 도입 문의 방식으로 운영됩니다(삼정KPMG Digital Solutions Hub).

장점.

방대한 회계 지식을 근거 조항과 함께 빠르게 검색할 수 있어, 회계·감사·재무팀의 자료 조사 생산성을 끌어올립니다.

단점.

삼일 택스 에이전트와 마찬가지로 '회계기준이라는 공용 지식'을 검색해 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개별 기업이 자사의 미공개 내부 문서를 올려 분석시키는 도구는 아닙니다.

5. 클로브AI (Clobe.ai): 자금 흐름에 특화된 관리회계 AI

개요.

세무 신고나 회계기준 해석이 아니라, 기업 내부의 실시간 자금 흐름 관리에 특화된 관리회계 AI입니다. 전표 입력 '이후'의 신고가 아니라, 데이터 수집·정제라는 '입력 전' 단계 자동화에 집중합니다.

특징.

모든 은행 계좌, 카드, 홈택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동하고, AI가 96% 이상의 정확도로 수천 건의 거래 적요를 자동 라벨링합니다. 별도의 전표 입력 없이도 자금일보와 실시간 손익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해, 매일 아침 통장 내역을 엑셀에 옮겨 적던 시간을 5분 이내로 줄여 줍니다. 정제한 데이터를 엑셀 전표로 만들어 세무사가 쓰는 더존·위하고에 그대로 넘길 수 있어, 결산 워크플로우 단축에도 기여합니다.

가격.

법인 사업자 대상으로 자금일보·실시간 손익 분석·AI 라벨링 등 핵심 기능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소프트웨어 과금 대신 자금 조달 서비스 등으로 수익을 낸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장점.

비용 부담 없이 실시간 현금 흐름과 런웨이를 관리할 수 있어, 투자 유치를 준비하는 스타트업이나 자금일보 작성에 지친 재무팀에 유용합니다.

단점.

세무 신고 기능이 없어 결국 세무사 협업이 필요하고, 자금·현금 흐름 외 영역(회계기준 해석, 내부 문서 분석)은 다루지 않습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회계 AI, 이렇게 고르세요

5가지를 비교해 보면 한 가지 사실이 분명해집니다. '회계 AI'는 하나의 카테고리가 아니라, 푸는 문제에 따라 완전히 다른 도구들의 집합이라는 것입니다. 아래 기준으로 점검해 보세요.

  • 사내 재무 인력이 없는 초기 스타트업이라면 → 세무대행까지 묶을 수 있는 자비스, 또는 채팅으로 처리하는 혜움 알프레드.

  • 세무사와의 협업 없이 자금 흐름만 똑똑하게 보고 싶다면 → 핵심 기능이 무료인 클로브AI.

  • 세법·회계기준 해석을 근거와 함께 빠르게 찾고 싶다면 → 삼일 택스 에이전트(세법)나 AuditSay+(회계기준).

여기서 한 가지 공통점이 보입니다. 위 다섯 도구는 모두 '거래를 자동으로 기록·분류·신고'하거나, '세법·회계기준이라는 공용 지식을 검색'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입니다. 거래 데이터를 정리하고, 세법 예규를 찾아 주는 일까지는 잘 해냅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 회사 내부 문서'는, 어떤 AI도 읽어 주지 않습니다

여기서 회계·재무 실무자라면 결정적인 빈틈을 느끼실 겁니다. 위 도구들은 거래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세법·회계기준을 검색해 주지만, 우리 회사 안에 쌓여 있는 수백 페이지짜리 감사조서·계약서·투자설명서·내부 규정을 직접 읽고 답을 찾아 주지는 않습니다. 세법 예규는 누구에게나 똑같은 공용 자료이지만, 'A사와의 작년 투자계약서 위약금 조항'이나 '이번 분석적검토 조서의 대차 정합성'은 오직 우리 회사 문서 안에만 있는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영역은 지금도 사람이 100페이지 넘는 문서를 일일이 대조하며 처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내부 문서 분석' 영역을 채우는 대안으로 추천드리는 것이 로컬독스입니다. 로컬독스는 세무 신고나 지식 검색 도구가 아니라, 내 PC 안에서 우리 회사의 회계·감사 문서 수백 개를 직접 읽고, 출처와 함께 답을 찾아 주는 지식검색 AI 에이전트입니다.

회계·재무 업무에서 로컬독스가 특히 잘 맞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반나절 걸리던 조서 검산을 수 분으로.

감사 조서를 연동하고 "합계 산식과 대차가 맞는지 검증해줘" 한마디면, 수백 개 계정의 당기·전기 증감과 소계·합계 정합성을 즉시 대조합니다. 설명 없이 급변한 계정까지 함께 적출해 분석적검토 리스크를 방지합니다.

100페이지 넘는 문서도 동시에 교차 검증.

IR·투자설명서·감사보고서를 한 번에 연동하고 "회수 multiple과 IRR을 계산해줘" 한마디면, 락업·환산 같은 다단계 계산까지 출처 기반으로 즉시 검증합니다. 여러 출처를 사람이 수기로 대조할 때 생기는 휴먼에러가 사라집니다.

문장마다 출처를 짚어 환각을 차단.

답변의 모든 문장에 근거가 된 원문 출처가 표시되고, 출처를 클릭하면 원문의 특정 페이지와 근거 문장까지 하이라이트로 보여 줍니다. '없으면 없다'고 분명히 답하기 때문에, 단 하나의 수치도 틀려선 안 되는 회계 업무에 부합합니다. 빅4의 전용 AI가 '근거 조항 제시'로 환각을 잡았듯, 로컬독스는 같은 원리를 '우리 회사 문서'에 적용합니다.

문서를 내 컴퓨터에만 두는 하이브리드 보안.

문서 원본과 대화기록은 내 PC 안에서만 저장·관리되고, 외부 서버에 저장되는 정보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AI가 답할 때는 자료 중 필요한 최소한의 문장만 자동 마스킹하고 AES-256으로 암호화해 전달합니다. 기밀 감사 자료를 통째로 클라우드에 올릴 수 없는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회계 문서에 필수적인 확장자 지원.

PDF·HWP·DOCX·XLSX는 물론 PNG·TXT·MD·PPTX까지 지원하고, 표·차트·이미지도 OCR·VLM으로 분석합니다. XLSX 기반 감사조서나 HWP 내부 규정도 그대로 읽어 들입니다.

가격도 부담이 적습니다. 개인용 Free 플랜은 무료로 핵심 기능을 제공하고, 업무용 Pro 플랜은 사용자당 월 9달러에 민감정보 자동 마스킹과 넉넉한 사용량을 더해 줍니다. 보안이 더 중요한 조직이라면, 사내망에 온프레미스 RAG 서버를 직접 구축하고 부서별 접근 권한(RBAC)까지 적용하는 Enterprise 플랜도 있습니다. 실제로 삼성화재·KB·대한조선·코젠바이오텍 등이 PoC를 진행했고, 한국공인회계사회(KICPA)와도 협업한 이력이 있습니다.

즉, 세무 신고·기장 자동화는 자비스·혜움으로, 자금 흐름 관리는 클로브AI로, 세법·회계기준 검색은 삼일 택스 에이전트·AuditSay+로, 그리고 우리 회사 내부 문서의 분석·검증은 로컬독스로 역할을 나누는 것이 2026년 현재 가장 현실적인 조합입니다.

우리 회사 문서로 직접 사용해 보기

마치며

오늘은 ERP를 제외하고, 2026년 국내의 회계·재무 전용 AI 5가지(자비스·혜움 알프레드·삼일 택스 에이전트·AuditSay+·클로브AI)를 개요·특징·가격·장단점으로 비교하고, 어떤 회계 AI도 닿지 못하는 '우리 회사 내부 문서 분석' 영역의 대안까지 살펴봤습니다.

핵심은 도구의 인기가 아니라 우리가 풀어야 할 회계 업무의 종류입니다. 세무 신고가 급하면 자비스나 혜움을, 자금 흐름 관리가 핵심이면 클로브AI를, 세법·회계기준 해석이 잦으면 삼일 택스 에이전트나 AuditSay+를, 흩어진 감사조서와 계약서에서 정확한 답을 찾고 검증하는 게 고민이라면 로컬독스 같은 내부 문서 AI를 검토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업무에 딱 맞는 현명한 도구 선택으로 회계·재무 업무의 생산성을 한 단계 높이시길 바랍니다.


참고자료

  1. 삼일 택스 에이전트 (Samil Tax Agent) 공식 사이트

  2. AuditSay+ 회계 지식 검색 AI Assistant - 삼정KPMG Digital Solutions Hub

  3. 삼일PwC, 회계·세무 특화 AI 선보여 - 산업일보

  4. 회계법인도 'AI비서' 속속 도입…자체 데이터로 환각현상 줄여 - 한국경제

  5. "감사도 AI시대" KPMG, 스마트 감사 플랫폼 '클라라'에 생성형 AI 도입 - KPMG 한국

  6. AI 의존도 높아지는 회계법인…주니어 회계사 입지는 흔들 - 인베스트조선

  7. 이용료 - 자비스 서비스 이용료 (자비스 고객센터)

  8. 인공지능 경리 - 자비스 가격 안내

  9. 혜움, 재무·세무 AI 에이전트 '알프레드' 정식 출시 - 플래텀

  10. 혜움 "AI 에이전트 알프레드로 '슈퍼 에이전트' 시대 연다" - 아시아경제

  11. 2026 AI 세무기장 프로그램 5가지, 장단점 비교와 선택 기준 가이드 - 클로브 블로그

  12. 2026년 AI 회계 프로그램 5가지, 장단점 비교와 선택 기준 가이드 - 클로브 블로그

  13. "업무효율 높아질 줄 알았더니"…회계법인, AI에 속았다? - 인베스트조선

  14. 대한민국 공인회계사/AI 대체 가능성 - 나무위키

  15. 한국 회계 프로그램 8가지 비교: 기업 규모별 추천 (2026) - L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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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회계·재무 전용 AI 5가지1. 자비스 (Jobis): 초기 스타트업의 든든한 AI 세무 비서개요. 특징. 가격. 장점. 단점. 2. 혜움 알프레드 (Alfred): 채팅으로 끝내는 재무·세무 AI 에이전트개요. 특징. 가격. 장점. 단점. 3. 삼일 택스 에이전트: 회계법인이 만든 세무 전문 지식검색 AI개요. 특징. 가격. 장점. 단점. 4. AuditSay+ (삼정KPMG): 근거 조항을 짚어 주는 회계 지식검색 AI개요. 특징. 가격. 장점. 5. 클로브AI (Clobe.ai): 자금 흐름에 특화된 관리회계 AI개요.특징. 가격. 장점. 단점. 우리 회사에 맞는 회계 AI, 이렇게 고르세요그런데 정작 '우리 회사 내부 문서'는, 어떤 AI도 읽어 주지 않습니다마치며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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